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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motion runs sorrow.
by ru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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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저는 이 음악을 들을..
by 자르키엘 at 04/17 음.. 그런가요? 뭔가 잘 모.. by 자르키엘 at 04/10 ㅎㅎ 분위기가 일단 먹고 들.. by rumani at 04/10 엘렌드, 삘이 확 오네요... .. by 빠리꼬뮨 at 04/09 어이쿠~ 샤그라쓰님 이런 .. by rumani at 04/09 올만입니다. 자주 못들르게.. by shagrath at 04/08 제 다락방에도 비가 와요. 시.. by 빠리꼬뮨 at 03/07 죽이는데 어찌 맹글었노 내도.. by 코코리 at 01/26 흐흐흐.. 네 정멀 기분 째.. by rumani at 01/14 찾으셨군요. 덕분에 저도.... by 默默不答 at 01/14 |
2005년 08월 18일
01. Tristesses de la Luna02. Blue shades 03. On the dark side of the Moon 04. Injection 05. Dancing God 06. Sad Clown 07. Carrousel 08. By the soft paws 09. Lullaby for the Sun 10. Heart 11. Golden waters of Gang 12. February 13. Fadeaway 꽃이라는 의미의 우크라이나 밴드다. 밴드명 처럼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본인이 아주 좋아하는 밴드다. ethereal pop, heavenly neofolk (그런가?) 정도로 볼수 있겠고개인적으론 이밴드 음악의 결정체는 보컬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리따운 여성이 귀에 바람을 불듯이 아주 간드러지게 노래를 부르는 여성보컬의 보이스는 상당히 매력적이고, 뭐 러시아어인지 모르겠으나 발음또한 상당히 독특한게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6명의 멤버들이 연주하는 플룻, 어쿠스틱 기타, 각종 타악기, 피아노, 첼로, 더블베이스 등의 어쿠스틱한 반주역시 상당히 부드럽고 아름답다. 상당히 맘에드는게 밴드 음반의 아트웍 역시 상당히 몸환적인 느낌이 드는게 아름다운 일러스트라고 생각했는데, 이 앨범이 릴리즈된 프랑스 소재의 레이블에 들어가 봤는데(웃긴건 이 앨범의 타이틀이 이 레이블 명이다.그리고 이 레이블은 요정을 아주 좋아하는듯...) 여기서 나오는 모든 음반들의 아트웍또한 상당히 아름답고 동화적이며 몽환적인 커버아트였다. 각 밴드들의 샘플들을 들어보니 대부분이 Fleur와 비슷한 방향의 음악을 하는것 같고, 상당히 맘에 드는 레이블이다. 돈이 여유러워 진다면 어떻게든 꼭 구해보고 싶은 음반들이 눈에 상당히 뛴다.뭐 어쨌건 이들의 음악은 멜랑콜리 하면서도 따스함이 묻어있는 살살 녹이는 움악 이라는게 결론! 2005년 04월 17일
1. Du Trefonds Des Tenebres2. Melpomene 3. Moon Of Amber 4. Apocalypse 5. Umbra 6. The Umbersun 7. In The Embrasure Of Heaven 8. The Wake Of The Angel 9. Au Trefonds Des Tenebres 2005년 04월 10일
음악 커뮤니티에서 Cradle of Filth 나 Dimmu Borgir 의 음악이나 밴드 자체가 엿같다고 씹는글을 올리면 거기에 대해 광분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라. 그 사람들 말이 '맘에 안들면 혼자 욕할것이지 팬들 있는 커뮤니티에서 공개적으로 욕을 해야하나?' 뭐 이런 투던데...근데 그 사람들은 Burzum 얘기가 나오면 Count Grishnackh 가 개쓰레기네 뭐내 그러면서 Count 를 씹더라. 거기에 대해서 누군가가 Count 를 옹호하고 나온다면 인종차별이 어쩌구 사상얘기 들먹이며 정당화 시키겠지. 뻔뻔한 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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